짧게 근황 이야기

※ 어디까지나 이 글은 개념글을 쓰지 못해 쓰는 땜빵용 포스팅입니다 =_=;;

1.
선거 때문에 바빴습니다.
선관위 일도 은근히 일은 일이더군요.
중앙도서관 3층 터널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투표소를 지키면서 투표 독려하기
이거 쉬운거 아닙니다. 절대로.
지금은 차라리 그때보단 많이 따뜻하군요 ;ㅁ;

2.
지난주(11/17 ~ 11/23)는 싸움으로 시작해서 싸움으로 끝난 주...인 것 같습니다.
에휴. 똥 밟았다 쳐야 할 정도로 찌질한 싸움에 많이 걸려들어서.
이젠 그런 싸움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할 것 같습니다.

3.
오랜만에 보고 싶었던 분들을 찾아뵙고 있습니다.
근데 생각 외로 많이 뵙진 못한듯.
시간이 나면 날 때마다 돌아다녀 봐야겠습니다.

4.
12월 26일부터 이듬해 1월 8일까지 잠시 자리를 비웁니다. (ROTC 첫 입영 훈련이군요)
그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나 있을지 궁금하기는 합니다만,
그때는 잠시 생각을 멈추어야 하겠죠.
그나저나 4주 훈련 갔다와도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모르겠다고 하는 판인데,
2주는 어떨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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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제대로 가기 at 2008.11.26 19:45

    몇 개월간 먼 곳에 있다가 복귀하려고 한다면 이 닉네임 조차도 가물가물해 ㅡ.ㅡ;
    만약에 생각했던 대로 2차 정기휴가 나갔으면 못 만날 뻔 했어.

    • Favicon of http://withktx.net BlogIcon Korsonic at 2008.11.27 15:23

      그럼 굳이 이 닉네임을 쓰지 않더라도 (...음)
      그리고 휴가에 관해서만큼은 할말 없심미다 ;ㅁ;

  • Favicon of http://jung5720.tistory.com/ BlogIcon 치요아범 at 2008.11.27 10:33

    찌질파이트는 너그럽게 니가 용서하면 충분히 피할 수 있단다...

    군사훈련은 2주를 가는 것인가.
    하지만 돌아오면 난 본격 갈 준비를 하고 있겠지...!

    • Favicon of http://withktx.net BlogIcon Korsonic at 2008.11.27 15:24

      내가 용서한다고 될 문제가 아니어서 말이지.
      나중에도 말하겠지만, '선거가 있다'는 걸 아주 무시하고 자보링하는 무개념들 때문에 빡친 거라서.


      군사훈련. -_-
      아 몰라-_-... 잘 갔다나 와야지

  • Favicon of http://jssel.egloos.com BlogIcon Tabipero at 2008.11.29 22:14

    선관위 일 하셨군요. 고생이 많을 텐데^^;;;
    어차피 투표권도 없는 사람이고, 일일이 설명하기도 뭣해서 투표 권유를 무시하곤 하는데, 왠지 미안한 마음이 들더군요.

    • Favicon of http://withktx.net BlogIcon Korsonic at 2008.12.02 17:02

      휴; 공대는 매번 해도 성사가 안...되다가
      이번에 성사될 요량이더군요.
      하지만 개인적으로 615는... (말하지 않겠습니다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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