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철도동호인

철덕들이여, 부끄러워하지 마라! 오랜만의 포스팅이네요. 사실 과제하다가 과제하기 조금 뭐해서 키보드를 두드리는 측면이 있습니다만, 전 이번 글을 통해 오랜만에 "했어야 했지만 아직 하지 못한 이야기"를 해 볼까 합니다. 제목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, 이번 이야기는 "단체에 소속된" 일부 철도동호인들에 관한 이야기입니다. 요즘따라 보면, 자기 소속을 부끄러워하거나 하는 동호인들이 주변에 정말 많은 것 같습니다. 코레일멤버십카드 라운지에 가 보면 거의 항상 철도동호인이 한 명쯤은 보입니다. 혹은 무리를 지어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철도동호인들이 있기도 하지요. 그런데 항상 동호인으로 추정되는 사람 곁에 가서 "동호인이십니까?" 혹은 "철도동호인인 것 같은데, 어디서 활동하시나요?"라는 질문을 하면 돌아오는 대답이 그닥 시원찮습니다. 가끔씩은.. 더보기
블로그에 약간에 손을 댔습니다. 1. 지난해에 사용하던 ZF.CNS 스킨으로의 회귀. 아무래도 이 스킨이 여러 모로 제 블로그를 나타내기에 가장 적절하리라는 생각입니다. 비밀방명록 쓰기가 상당히 번거롭다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, 아무래도 변화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. 2. 스킨만 바꾼 것이 아니고, 링크도 뜯어고쳐 놓았습니다. 블로그 주인과 블로그 명을 같이 명기하도록 링크를 바꾸어 놓았지요. 그리고 링크를 잘 살펴본다면 몇 가지 변화한 것들이 눈에 띌지도 모릅니다. 그냥 그렇다는 겁니다. 블로그 링크에 뭔가 선언적 의미를 부여하다니, 제가 생각해도 뭔가 우스운데요. 별로 눈에 띄지도 않는 걸 갖고. 3. ※ KRC Webring 사안의 경우 제가 오해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. 애당초 RSS feed를 부분공개로 설정하는 기능이.. 더보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