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orsonic/내이야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2008년을 시작하면서! 어느새, 만으로도 스물이 다 되었습니다. ...."2007"을 계속 쓰다가 이제 달력이나 기타 등등에 "2008"을 써야 한다니. 올해 참 남은 게 많았는데 말입니다... 물론 돌아온 결과는 처참한 것이었습니다만, 대학생활을 1년 했고, 또 여름방학에 처음 해 보았던 아르바이트(사실 디씨질 반, 알바 반이었지만-_-;;). 연애를 하느라 여행 같은 것을 많이 가 보지는 못했었습니다만, 굵직굵직한 여행도 몇 차례 다녀왔지요. 그것은 Railro Project 2007로 대표될 수 있겠네요. 그리고 머지않아 없어질 장항선 구간에도 갔다오면서, 생애 처음으로 '간이역' 답사를 하기도 했습니다. 그렇지만 저에게 다가온 2008년. 이 해의 시작은 지난해에 비해서 더 좋지 않아 보입니다. 하지만 이제까지 해 왔던.. 더보기 20070726. 근황입니다. 1. 내일로티켓 여행이 앞당겨지게 생겼습니다. 친구가 오덕국에 가게 됐거든요-_-;; 2주일 앞당겨지면 포항을 갈 수 있다는 것에 약간은 희망을 가져봅니다. 그런데 이거 언제 가든지 주마간산일텐데... 2. 사회대야구부 유니폼을 받았습니다. 번호는 8번입니다 ㅇㅅㅇ 제가 선택했고, 선배들의 동의도 받았지만 새내기가 곧바로 한 자릿수 번호를 받았으니 열심히 안하면 무한갈굼에 시달릴 것 같군요. 아. 열심히 해야죠. 당연히. 하고 싶어 하는 일인데. 인증샷은 유니폼 입고 뛰는 첫 시합 이후에 올리겠습니다. 3. 요새 알바는 그럭저럭 하고 있답니다. 끼히히 -ㅁ- (...알바하면서 디씨질하고 잘한다 이색히야) 4. 수강신청... 수강신청... 지금 수강신청 순서 생각해보느라 머리 깨질 지경입니다. ㅠㅠㅠ 이놈.. 더보기 20070518 - 20070520. 여행을 떠나다... 2007년 05월 18일. 나는 부산으로 떠났다. 1박 3일 간의 여행. 조금은 힘들었지만, 그만큼 잘 놀았다고 자평하련다. ps. 고마워, L. P. K. and Y. 더보기 블로그 재 이전. ...그렇습니다. 이번엔 tistory에 둥지를 틀었습니다. 이글루스는 25일경 추가될 예정이고요. 흐음...;;; 이젠 대학 문제도 해결되었고, 그냥 새로운 곳에서 새 시작을 해 보렵니다... 더보기 이전 1 ··· 5 6 7 8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