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로티켓 여행 D-45. 기초 장거리 이동계획 입안

야구를 안 보고, 또 기차마을 같은 곳에 가지 않고 한다면 분명히 이것보다는 조금은 편안한 일정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. 하지만 제가 주도하는 여행팀의 경우에는 야구도 좋아하고 또 철도도 좋아하기에 이렇게 근성 있게(?) 일정을 짜 보았습니다. (근데 야구는 다 볼 수 없다는 것 -_-)
이 일정대로라면 전국의 주요 간선들은 다 돌게 됩니다.(진해선, 정선선 등과 같은 지선과, 동해남부선 경주 - 포항은 탑승할 수 없다는 것이 상당히 아쉽습니다. 하지만 일정을 짜다 보니 이 부분은 어쩔 수 없는 듯하군요.)
여기에서 시내교통에 대한 부분은 아직까지는 없습니다. 없을 수밖에 없지요. 기차를 이용한 일정만 짜고 있었는데요. 차차 채워 나가는 겁니다. 뭐 방법 있습니까... 에휴...
도와 주실 분 있으면 덧글도 달아 주시고 그래 보세요. ^^ 도움의 손길은 환영합니다.

Day 1 (8/18 土)
#1151 (용산 06:35 → 장항 10:14)
#2168 (군산 11:20 → 익산 11:50)
#1111 (익산 12:46 → 광주 13:59)
<야구 관람 : KIA vs SK>
#1103 (송정리 20:54 → 목포 21:42) or #1977 (송정리 21:03 → 목포 22:00)

Day 2 (8/19 日)
#1972 (목포 06:05 → 순천 09:30)
#1504 (순천 10:03 → 곡성 10:40)
<섬진강 기차마을 : 곡성 - 가정 간 증기기관차 탑승>
#1506 (곡성 12:33 → 익산 13:54)
#1507 (익산 15:30 → 여수 18:02)
#1132 (여수 18:20 → 순천 19:02)

Day 3 (8/20 月)
#1944 (순천 09:40 → 부전 14:12)
<사직야구장 인증샷 촬영-_->
#1006 (부산 18:30 → 김천 20:40)
#1796 (김천 20:55 → 영주 23:11)

Day 4 (8/21 火)
#1685 (영주 06:05 → 강릉 10:28)
#1638 (강릉 10:50 → 제천 14:42)
#1710 (제천 15:00 → 조치원 16:59)
#1511 (조치원 17:00 → 익산 18:53)
#1116 (익산 19:05 → 용산 22:13)

Day 5 (8/22 水)
#2055 (동두천 08:50 → 신탄리 09:35)
#2060 (신탄리 10:00 → 동두천 10:43)
== 경춘선은 당일 일정 결정 ==

Day 6 (8/23 木)
#1601 (청량리 07:00 → 안동 12:12)
#1629 (안동 12:40 → 영천 14:10)
#2106 (영천 14:11 → 동대구 14:50)
<야구 관람 : 삼성 vs 롯데>
#1061 (대구 21:05 → 부전 00:05)

Day 7 (8/24 金)
#106 (구포 06:13 → 서울 08:55) : 내일로티켓 외 - 할인권 사용 : \22,100
#1071 (서울 09:25 → 도라산 11:10)
#1074 (도라산 12:25 → 임진강 12:30)
#2020 (임진강 12:50 → 서울 14:1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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